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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1-21 09:40 조회10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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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알 마드리드 타깃이 된 알렉산드르 라카제트.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손흥민(28) 영입설이 불거진 레알 마드리드가 아스널 공격수 알렉산드르 라카제트(29)를 노린다.엔트리파워볼

스페인 매체 AS는 레알 마드리드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함께 라카제트에게 관심 있다고 18일(한국시간) 보도했다. AS는 스페인 마드리드에 연고를 두고 있어 마드리드 구단 관련 소식엔 공신력이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이적한 이후 득점력이 떨어져 공격수 보강을 필요로 한다. 대체 선수로 영입한 에당 아자르는 잦은 부상에 시달리고 있으며 카림 벤제마는 30대 중반에 접어들었다.

지난 2일 터키 출신 축구 기자 에크렘 코누르는 레알 마드리드가 손흥민에게 관심이 있다고 트위터에 전했다. 지네딘 지단 레알 마드리드 감독이 직접적으로 손흥민에게 흥미를 갖고 있으며 여름 이적시장에서 영입을 타진하기 위해 토트넘 측과 협상 테이블을 차릴 예정이라는 내용이다.

뿐만 아니라 모하메드 살라, 킬리안 음바페, 엘링 홀란드 등 세계적인 공격수들이 레알 마드리드와 연결됐다. AS는 레알 마드리드가 음바페 영입을 위해 이스코를 포함한 선수 6명을 팔 것이라고 다루기도 했다.

라카제트는 위 선수들에 비해 현실적인 목표다. 아스널과 계약 기간이 18개월 남아 있는 가운데 미켈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의 장기적인 계획엔 포함되지 않았다. 트랜스퍼마크트에 따르면 추정 가치는 3500만 유로(약 460억 원)으로 언급된 선수들보다 크게 저렴하다. 손흥민은 9000만 유로(약 1200억 원), 음바페는 1억8000만 유로(약 2400억 원)다.

레알 마드리드와 경쟁하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2017년 라카제트가 4650만 파운드(약 700억 원) 이적료에 리옹에서 아스널로 옮길 때 영입을 추진했다.

AS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구단은 미켈 아르테타 감독과 라카제트의 불편한 관계를 이용해 다시 영입을 노린다고 덧붙였다.

라카제트는 이번 시즌 21경기에서 9골로 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을 제치고 팀 내 최다 득점을 달리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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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손흥민 PL 공격포인트 100개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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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범죄수익 은닉·유사 강간 등 혐의로 추가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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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사회를 충격에 빠뜨렸던 '박사방 사건'이 26일 주범 조주빈(24)에게 징역 40년을 선고한 1심 판결로 일단락됐다. 첫 재판이 열린 지 약 7개월 만이다. 사진은 조주빈이 지난 3월 25일 서울 종로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는 모습. 2020.11.26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텔레그램 '박사방'에서 성 착취물을 유포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40년을 선고받은 조주빈(25)이 관련 혐의로 추가 기소된 사건에서도 징역 15년의 중형을 구형받았다.

검찰은 2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0부(이현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조씨의 결심 공판에서 유사 강간·범죄수익 은닉 등 혐의에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15년 동안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신상정보 공개·취업제한 등도 함께 명령해달라고 요청했다.

검찰은 "피고인은 다수의 피해자를 성 착취한 범행으로 벌써 중형을 선고받았지만, 범행이 방대해 새로운 피해가 발견됐다"며 "이미 선고받은 사건의 피해자들도 자신의 피해가 다 구제되지 않았다고 호소하고 있다"며 조씨의 엄벌을 요청했다.

조씨의 지시로 범죄 수익금인 가상화폐를 환전한 혐의를 받는 강모씨에게는 징역 6개월을 구형했다.

조씨는 최후진술에서 "사건이 벌어진 모든 계기나 원인이 제게 있어 탓할 것도 없고, 제가 어떤 상황을 맞는다고 해도 피해자들에게 미안한 감정은 변치 않을 것"이라며 사죄의 뜻을 보였다.

조씨의 변호인은 "피고인이 범행 대부분을 자백했고 수사단계에서 비교적 협조적으로 자신의 범죄 뉘우치고 있는 점과 기존 사건에서 제출한 양형 자료를 고려해 가능한 한 선처를 베풀어달라"고 말했다.

조씨는 박사방 범죄수익을 가상화폐로 지급받아 환전하는 방법으로 53차례에 걸쳐 약 1억800만원의 수익을 감춘 혐의 등으로 지난해 10월 추가 기소됐다. 강씨는 이 중 약 350만원을 환전해 조주빈에게 전달한 혐의가 있다.

조씨는 2019년 11월 '하드코어방'에 아동·청소년 7명, 성인 15명의 성 착취물을 유포하고 지난해 3월 '박사홍보방'에 성인 3명의 성 착취물을 유포한 혐의도 받고 있다.

한편 조씨는 박사방에서 성 착취물을 제작해 유포한 주된 혐의로 공범들과 함께 기소돼 지난해 11월 1심에서 징역 40년을 선고받고 항소심을 앞두고 있다.

binzz@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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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송희 기자] 최고기-유깻잎이 재혼에 서로 다른 마음을 드러냈다.

18일 방송된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서는 최고기-유깻잎, 이하늘-박유선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최고기는 아버지와 함께 진지한 대화를 나눴다. 아버지는 방송 출연 후 자신에게 쏟아진 비난에 하소연을 했다.

이에 최고기는 "아버지가 방송에서 빵점짜리 며느리라고 했지 않냐"고 했고, 아버지는 "빵점 맞지 않냐. 내가 너네 애 놓고 너네 집 처음 방문했다. 그때 인사하는 거 봤냐. 그냥 스윽 보고 씩 웃고 고개 끄덕했다. 그게 상식이냐"고 회상하며 유깻잎에게 서운함을 토로했다.

아버지는 그동안 오해의 중심이었던 혼수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드러냈다. 하지만 최고기는 아버지가 준 2억이라는 자금이 부담됐다고 털어놓았다.

아버지는 허탈함을 감추지 못했지만 이내 두 사람의 재결합을 언급했다. "왜 만났으면 하는 줄 아냐. 솔잎이 때문이다. 나는 너희가 재혼하면 다시 너희 앞에 안 나타날 거다"며 진심을 고백했다.

최고기의 부친은 "얼마나 아이가 불쌍하냐. 이혼해서 지내고 있지만 잘돼서 재결합 하면 좋겠다. 솔잎이를 위해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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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유깻잎, 최고기는 다시 만났다. 최고기는 "사실상 나도 그냥 네가 엄마라서가 아니라 내가 예전에 좋아했던 사람으로서 한 번 더 생각을 해봤다. 재혼이라는 게 사실상 내가 외로워서도 아니고 솔잎이를 키우기 어려워서도 그런 게 아닌 것 같다. 여자로서 마음이 있고 솔잎이도 너라는 사람을 원하는 것 같다"고 속내를 고백했다.

그러나 유깻잎은 "좋게 생각해보려고 했다. 오빠가 변할 거란 생각도 있었다. 그래서 서로 이야기도 많이 하지 않았냐. 그런데 내 상식선에서는 도저히 안 되더라. 그래서 이해보다는 포기를 했다. 노력해도 오빠가 바뀌질 않는데. 포기하다보니 바뀔 사람이라는 생각도 안했다"고 말했다.

유깻잎은 "오빠가 더 이상 남자로 느껴지지 않는다. 더이상 사랑이 느껴지지 않고 미안함만 남아있다"며 "선을 긋는 느낌인 건 오빠에게 희망을 주기 싫다. 그래서 단호하게 이야기하는 거다. 그리고 그게 맞다고 생각한다. 지금 이대로가 좋은 것 같다. 그냥 지난 날들을 후회하면서 살아야 한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그는 "오빠는 깨달아서 변했고 달라졌다 하지만, 나는 솔직히 모르겠고 안 믿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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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늘-박유선은 전 시누이와 만났다. 특히 이하늘은 이혼 후 힘든 점에 대해 솔직히 털어놓았다.파워볼실시간

반면 박유선은 악플로 힘들었던 시간을 떠올렸다. 그는 "결혼 전에 기사에 악플이 너무 많이 달렸다. 그때 오빠가 법적 대응을 한다고 했지만 나는 때가 아닌 것 같았다. 그래서 결혼식 끝나고 하라고 했다. 그런 상황에서 너무 불안했다. 개인 SNS에 오빠가 확 지를 것만 같고. 오빠 주변 모든 사람들에게 새벽에 전화를 해서 '오빠 좀 말려달라. 진정 시켜주세요'라고 했다. 그런데 누가 말리냐"고 말했다.

이에 이하늘은 "정말 똥물 뒤집어 쓴 기분이었다. 안했던 것도 싸잡혀서 욕 먹고, 내 식구들이 욕 먹으니까. 그 부분에 분노를 했다"고 털어놓았다.

박유선은 "예식을 한 달 앞둔 신부가 이러고 있어야 하나 싶었다. 그래서 내 SNS에 글을 올렸는데, 멈추질 않더라"고 말을 이어갔다.

그는 "나는 내 인생을 오빠에게 걸었고, 오빠가 11년 만에 결혼을 허락해줬다. 그런데 내 인생이 가시밭길로 느껴지더라. 사랑과 존경, 의리와 정이 모두 끊어졌다"고 털어놓았다.

이하늘은 "나 같아도 그럴 것 같다. 정잭 내가 엄청 흔들리니 내게 믿음이 안 갔겠지"라며 "돌아보면 내가 그릇이 작았다. 그게 나비효과처럼 우리에게 영향을 주지 않나"라고 씁쓸한 마음을 드러냈다.

winter@xportsnews.com / 사진 = TV조선 방송화면
20일(현지시간) 백악관 떠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UPI연합뉴스
20일(현지시간) 백악관 떠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UPI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4년간의 백악관 생활을 마무리했다. 그는 대선 불복과 의회 난동사태 조장, 후임 취임식 불참 등 그 어느 때보다 분열된 미국 사회를 남겨둔 채 떠났다.

트럼프 대통령 부부는 이날 오전 8시20분쯤 백악관 사우스론에서 대통령 전용 헬기인 마린원을 타고 출발해 인근 메릴랜드주의 앤드루스 공군기지로 향했다.

코트에 붉은 넥타이를 맨 트럼프 대통령은 헬기 탑승 전 취재진을 향해 “(미 대통령 재임은) 일생의 영광이었다.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사람들,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집”이라면서 “우리는 많은 것을 성취했다”고 말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앤드루스 기지 활주로에는 붉은 카펫이 깔렸고, 21발의 예포가 발사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곳에서 가진 환송행사 연설에서 “어떤 방식으로든 돌아오겠다”고 말했다. 이어 “항상 여러분을 위해 싸우겠다”고도 했다.

20일(현지시간) 백악관 떠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UPI연합뉴스

20일(현지시간) 백악관 떠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UPI연합뉴스


트럼프에 환호하는 지지자들. UPI연합뉴스

트럼프에 환호하는 지지자들. UPI연합뉴스

전날 동영상 연설과 마찬가지로 새 정부의 성공을 기원했지만 바이든 대통령의 이름을 거론하진 않았다. 또 자신의 업적을 스스로 치하하면서 가족을 향해서는 “얼마나 열심히 일했는지 모른다. 그들은 더 쉬운 삶을 살 수도 있었다”고 언급했다.

송별 행사장에는 트럼프 대통령의 지인과 측근, 전직 행정부 관리 등이 초청됐지만, 마이크 펜스 부통령은 바이든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하느라 불참했다.

트럼프는 이날 정오 의사당에서 열린 바이든의 제46대 미국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하지 않았다. 후임자 취임식에 참석하지 않는 대통령은 1869년 앤드루 존슨 이후 152년 만이다. 존슨 전 대통령 역시 트럼프처럼 하원으로부터 탄핵당했었다. 취임식에 불참하고 군 기지에서 셀프 환송식을 한 대통령은 트럼프가 최초다.

20일(현지시간) 환송 연설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AFP연합뉴스

20일(현지시간) 환송 연설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AFP연합뉴스


20일(현지시간) 이륙 앞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부부. AFP연합뉴스

20일(현지시간) 이륙 앞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부부. AFP연합뉴스

일반적으로 퇴임 대통령은 후임 취임식에 참석한 뒤 워싱턴DC를 떠나기에 예우상 제공되는 대통령 전용헬기와 항공기의 이름은 이그제큐티브원, 특별임무기로 각각 불린다. 하지만 트럼프는 바이든이 취임하기 전에는 대통령 신분을 유지하기 때문에 전용기 이름을 그대로 유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을 떠나기 전 바이든 대통령에게 편지를 남겼다. 퇴임하는 대통령이 후임에게 덕담과 당부의 내용을 담은 편지를 집무실에 있는 대통령 책상인 ‘결단의 책상’에 남기는 것은 백악관의 전통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편지를 남기지 않을 것이란 예상도 있었지만 전통은 지켜졌다. 멜라니아 여사도 질 바이든 여사에게 편지를 남겼다.

행사를 마친 트럼프 대통령은 곧장 에어포스원에 탑승해 손을 흔들었다. 비행기는 오전 9시가 조금 지난 시각 활주로를 이륙해 플로리다로 향했다.

20일(현지시간) 플로리다 도착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부부. AFP연합뉴스

20일(현지시간) 플로리다 도착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부부. AFP연합뉴스
권남영 기자 kwonny@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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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함소원, 화려한 모습으로 등장
이휘재 "이마로 헤딩 천 번 한 듯"
함소원 "홈쇼핑서 오일로 이마 문질러서…"
[텐아시아=김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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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함소원 /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아내의 맛' 함소원이 성형 의혹에 적극 해명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함소원은 진한 메이크업에 머리를 깔끔하게 하나로 묶은 채 등장했다. 특히 볼록 솟아오른 이마가 눈길을 끌었다.

평소와 다소 다른 모습에 장영란은 "이 언니는 누구냐. 오늘따라 얼굴이 이상하지 않냐"며 놀랐다. 이휘재 역시 "이마로 헤딩을 천 번 한 것 같다"고 말했고, 박명수는 "(이마에) 뭐 하나 넣었구나"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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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함소원 /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이에 함소원은 "안 넣었다"며 "오늘 홈쇼핑할 때 오일로 이마를 문질러서 광이 좀 났다. 광을 줄여야 한다"고 답했다.

그러자 장영란은 "오늘 누구 때문에 (녹화가) 늦게 들어갔나 했더니 언니 때문이냐"고 질책했고, 박명수는 "그렇게 말하면 함소원이 또 욕을 먹는다. 오늘은 좋은 이야기를 하자"고 수습해 웃음을 자아냈다.동행복권파워볼

김수영 기자 swimki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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