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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07-31 18:20 조회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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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희석,김구라/사진=헤럴드POP DB,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남희석이 동료 연예인 김구라의 방송 태도를 공개 저격한 가운데, 추가적인 입장을 전했다.파워볼

지난 30일 남희석은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공개 저격 논란 후 새 글을 올렸다. 남희석은 "돌연, 급작이 아니다. 몇 년을 지켜보고 고민하고 남긴 글이다. 자료화면을 찾아보시면 아실 거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논란이 되자 삭제했다는 것은 오보다. 20분 정도 올라와 있었는데 작가님 걱정 때문에 논란 전에 지운 거다. 이미 퍼진 것을 알고 있었다"라고 밝혔다.

또 남희석은 "혹시 김구라의 반박이 나오면 몇 가지 정리해서 올려드리겠다. 공적 방송 일이기도 하고 개인적인 연락을 하는 사이도 아니다"라고 말했다.

또한 "혹시 이 일로 '라디오스타'에서 '이제 등 안 돌릴게' 같은 것으로 우습게 상황을 정리하시는 것까지는 이해하겠다"라고 전했다.

끝으로 남희석은 "콩트 코미디로 떠서 '라디오스타' 나갔는데, 개망신 당하고 밤에 자존감 무너져 나 찾아온 후배들 봐서라도 그러면 안 된다"라고 이유를 밝혔다.

앞서 지난 29일 남희석은 MBC '라디오스타' 속 김구라의 방송 태도를 비판하는 글을 올렸다가 삭제했다. 당시 남희석은 "김구라는 초대 손님이 말할 때 본인 입맛에 안 맞으면 등을 돌린 채 인상을 쓰고 앉아 있다. 뭐 자신의 캐릭터이긴 하지만 참 배려 없는 자세다. 그냥 자기 캐릭터 유지하려는 행위"라고 지적했다.

이어 "그러다 보니 몇몇 짬 어린 게스트들은 나와서 시청자가 아니라 그의 눈에 들기 위한 노력을 할 때가 종종 있다"라고 말했다. 이후 남희석은 해당 글을 삭제했지만, 이미 각종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남희석의 글은 퍼져나갔다.

이에 남희석의 소속사 A9미디어 측은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무대응을 택했다. 남희석 역시 자신의 글이 논란이 되자 "죄송하다. 2년 이상 고민하고 올린 글"이라고 말하며 사연이 있음을 암시했다.

남희석의 글로 인해 사흘 내내 논란이 되자, 남희석은 다시 글을 올리며 김구라의 진행 태도 때문에 상처받은 후배들 때문이라고 이유를 밝혔다. 이에 대중들은 남희석이 공개적으로 저격한 것을 두고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다.

남희석이 김구라의 입장이 나올 경우 새로운 입장을 전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과연 김구라가 방송 또는 소속사를 통해 반박할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하 남희석 전문

저기..돌연, 급작. 아닙니다.파워볼사이트

몇 년을 지켜보고 고민 하고 남긴 글입니다. 자료화면 찾아 보시면 아실.

(논란이 되자 삭제했다는 것은 오보. 20분 정도 올라와 있었는데 작가님 걱정 때문에 논란 전에 지움. 이미 퍼진 거 알고 있었음)

혹시 반박 나오시면 몇 가지 정리해서 올려 드리겠음. 공적 방송 일이기도 하고 개인적 연락하는 사이도 아님.

혹시 이 일로 '라스'에서 "이제 등 안 돌릴게" 같은 것으로 우습게 상황 정리하시는 것까지는 이해.

콩트 코미디 하다가 떠서 ‘라스’ 나갔는데 개망신 당하고 밤에 자존감 무너져 나 찾아 온 후배들 봐서라도 그러면 안 되심.
스포츠경향]

키움 내야수 레셀이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1회초 1사 1루 내야 땅볼을 치고 아웃된 후 더그아웃으로 들어가며 유희관을 쳐다보고 있다. 잠실 | 이석우 기자

키움 내야수 레셀이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1회초 1사 1루 내야 땅볼을 치고 아웃된 후 더그아웃으로 들어가며 유희관을 쳐다보고 있다. 잠실 | 이석우 기자
시속 160㎞를 던지는 ‘광속구’ 투수를 곧잘 상대하던 그의 눈에 ‘느림의 미학’은 어떤 느낌이었을까. 메이저리그 올스타 출신의 키움 러셀(26)이 한국형 ‘아리랑볼’의 권위자 두산 유희관(34)과 처음 맞닥뜨렸다.

러셀과 유희관은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BO 리그 키움과 두산의 시즌 6차전에서 만났다. 지난 28일 잠실 두산전에서 KBO 리그 1군에 데뷔한 러셀은 당일 선발 알칸타라와 홍건희 그리고 이형범 등과 상대했다. 알칸타라와 홍건희는 150㎞를 넘거나 육박하는 빠른 볼, 이형범 역시 직구 구속은 140㎞ 이상이 나오는 투수였다.

하루를 비 때문에 쉬고 30일 출전한 러셀이 맞닥뜨린 투수는 유희관이었다. 둘의 만남은 경기 시작 전부터 화제였다. 메이저리그에서 다섯 시즌을 보낸 현역 메이저리거라 볼 수 있는 그의 눈에 직구 구속이 130㎞도 되지 않고, 가끔 100㎞대의 공도 들어오는 유희관은 어떻게 느껴질지에 대한 궁금증이었다.

KBO 리그 데뷔전 언더핸드나 사이드암 투수에 대한 생소함을 이야기했던 러셀이 오버스로지만 생소한 스타일인 투수를 또 만나게 된 것이다. 경기 전 키움 손혁 감독도 관련 질문을 받고 “특별한 이야기는 해주지 않았다. 오기 전 상대 구단의 주요선발진과 불펜투수들에 대한 영상을 보내 미리 접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래도 시청각 학습과 실제 타석에서 보는 일은 다르다. 러셀은 1회초 마운드에 오른 유희관의 공을 더그아웃에서 유심히 관찰했다.

3번타자 유격수로 선발출장한 러셀과 유희관의 대결은 1회초부터 이뤄졌다. 볼 하나를 보내고 파울을 쳐낸 러셀은 유희관의 떨어지는 느린 변화구에 배트타이밍을 맞추지 못해 유격수 땅볼로 물러났다.

하지만 바로 다음 타석에서 반격했다. 3회초 1사 2루 상황을 맞은 러셀은 유희관의 초구와 2구를 볼로 고른 후 3구를 잡아당겨 좌중간 담장을 한 번 바운드하고 맞추는 장타를 쳐냈다. 4-0으로 도망가는 타점이었다. 5회초 다시 만난 러셀과 유희관은 유희관이 우익수 뜬공을 유도해 범타로 처리했다. 결국 둘의 대결은 러셀이 3타수 1안타에 2타점을 빼내는 판정승으로 마무리 됐다.

개인으로는 3연패 중이었던 유희관은 결국 이날 패전투수가 돼 4연패에 빠지고 말았다. 팀의 승패를 떠나 30일은 러셀에게 또 하나의 생소한 투수를 만난 날로 기억될 듯하다.
첫 잔을 아깝게 버리는 이유가 뭐죠?



루머의 루머의 루머! 소주 첫 잔은 정말 쓸까? 문득 지난날을 돌이켜보면 높으신 분들(가령 부장님이라든가, 친척 어른들)과 술을 마실 때면 첫 잔은 아랫사람이 먼저 받는 경우가 종종 있었던 것 같다. 혹은 글램핑처럼 야외 만찬을 즐길 때 조심스럽게 소주 뚜껑을 따고, 내용물의 윗부분을 바닥에 쉭- 흘려 버리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었는데, 아깝게 무슨 짓이냐며 울화통을 터뜨린 적도 있었다. 이유를 들어 보니 소주의 첫 모금은 쓴맛이 나기 때문이라고 하던데 물과 기름도 아니고 한 병에 들어 있는데 다를 건 또 뭘까? 소주 첫 잔, 정말 쓴맛이 나는지 소소한 실험을 직접 진행해보기로 한다.

소주 첫 잔이 쓰다는 루머, 왜 생겼을까?




본격적으로 실험에 들어가기 앞서, 어떻게 소주 첫 잔이 쓰다는 루머가 돌게 되었는지 그 배경에 대해 알아보자.

● 루머 1. 과거 코르크 마개의 영향

1980년대 이전 소주 병의 뚜껑은 지금처럼 고철 재질이 아닌 코르크 마개였다. 이 코르크 마개는 소주를 여닫는 과정에서 코르크 마개의 잔여물이 소주의 가장 윗부분에 묻게 되고 이로 인해 소주 윗부분의 일정량을 버린 후 마시게 되었는데, 이러한 관습이 오늘날까지 내려왔다는 주장이다.

● 루머 2. 소주의 주성분인 '에탄올'의 영향

소주는 에탄올(알코올의 한 종류)에 물을 희석한 뒤 각종 향료를 첨가하여 만들어진다. 알코올이 강하면 쓴맛이 더욱 강해지기 때문에 이 쓴맛을 없애기 위하여 과당, 설탕, 자일리톨 등 각종 감미료를 첨가하기도 한다. 에탄올에서 '아세트알데하이드'라는 성분이 생성되는데 이것은 쓰고 떫은맛에, 소주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적고 가벼운 성질을 띄기 때문에 소주의 윗부분에 자리한다. 따라서 소주의 중간 부분은 상대적으로 감미료의 단맛이 지배적이고 윗부분은 에탄올에서 발생하는 가벼운 알코올 성분들이 모여있어 쓴맛이 난다는 주장.

정말 사실일까 단순 루머일 뿐일까? 에디터가 직접 마셔보겠다.(비장)

드링킷 실험실




소주 한 병과 소주 첫 잔을 따를 소주잔 1과, 중간 부분을 따를 소주잔 2가 필요하다. 소주는 종류 상관없이 대중적인 것을 선택했다.

▶ 실험 과정






A 에디터는 뒤를 돌아 상황을 보지 못한 채 B 에디터가 두 잔에 각각 소주의 맨 윗부분과 중간 부분을 각각 따라 놓았다.




그리고 B 에디터만 알 수 있도록 2가지 잔을 순서에 상관없이 놓아둔다. 아무거나 잘 먹는 A 에디터지만 은근 후각이 예민하여 정말 맞힐 수 있을지 꽤나 흥미가 솔솔 피어올랐다.






잔에 어떠한 표시도 하지 않고, 흘린 흔적조차 지운 채 조속히 시음을 진행했다. A 에디터가 첫 번째 잔을 마시자마자 마치 못 마실 걸 마신 것 마냥 미간을 찌푸려 B 에디터가 상당히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

▶ 블라인드 테스트 결과는?




첫 잔을 딱 가리키자, '와, 진짜 쓴 가보네?' B 에디터가 이럴 수 있냐는 표정으로 말했다. 정작 맞힌 A 에디터 스스로도 당황했다고.

▶ 간단히 비교해보자

먼저 첫 잔은 마시자마자 강한 알코올 향이 밀려 들어왔다. 혀를 거쳐 코에서도 느껴지는 알싸한 알코올의 향연이 느껴졌다. 반면에 중간 부분을 시음할 때에는 꽤 편하게 마셨다. 단맛은 잘 모르겠지만 상대적으로 알코올 향이 덜 났다. 하지만 이것은 첫 잔을 먼저 마셨기 때문에 알코올 향에 익숙해졌기 때문일 수도 있지만, 첫 잔이 비교적 더 쓴 건 인정하는 바다.

박상익의 건강노트

파상풍 사망률 25~70% 달해
백신접종으로만 면역력 생겨

Getty Images Bank
방송 프로그램 ‘개는 훌륭하다’는 개그맨 이경규 씨가 반려견 훈련사에 도전하는 과정을 통해 반려동물과 안전하게 함께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이 프로그램 출연진은 물론 스태프 모두 파상풍 예방주사를 맞아 애견인 사이에서 화제가 됐습니다.

반려견과 함께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개물림 사고도 자주 이슈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본인이 키우지 않더라도 길거리에서 개와 마주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정부에선 펫티켓(애완동물+에티켓) 홍보 활동을 펼치기도 했죠.

개에게 물리는 것 자체도 심각한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지만 파상풍 또한 간과해선 안 될 질병입니다. 소방청 자료에 따르면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년 동안 매년 2000명 넘는 사람이 개물림 사고로 병원에 이송됐습니다. 전국에서 하루에 6건 정도 개물림 사고가 발생한 셈입니다.

개물림 사고로 생긴 상처가 오염되면 파상풍 감염을 주의해야 합니다. 개물림뿐만 아니라 야외 활동 중 발생한 상처, 화상, 중이염 등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파상풍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일선 소방관도 개물림 또는 고양이물림 사고로 파상풍 주사를 맞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파상풍에 걸리면 경부 경직과 근육 수축 등이 발생합니다. 근육 수축 증상이 완전히 회복되려면 수개월이 걸린다고 합니다. 합병증으로는 혈압 상승, 지속적 근육 수축에 의한 척추 골절, 부정맥 등이 있습니다. 사망률은 25~70%로 면역력이 약한 신생아, 노인이 감염되면 사망률은 거의 100%에 이를 정도로 무서운 질병입니다.

전문가들은 파상풍 예방을 위해 가장 확실한 방법으로 예방접종을 꼽습니다. 파상풍은 백신 접종에 의해서만 면역력이 형성되기 때문입니다. 한번 파상풍에 감염됐더라도 면역이 생기지 않아 회복기에 접어들면 백신 접종이 권고됩니다. 저는 몇 년 전 고기 불판에 팔뚝을 데어 병원 응급실을 찾았는데요, 이때도 응급처치 직후 파상풍 예방접종을 맞았습니다.

유병욱 순천향대 서울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상처가 난 이후 신속하게 치료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오염된 상처로 감염되는 파상풍 등의 감염질환은 백신 접종을 통해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영유아 및 소아는 파상풍 예방을 위해 표준 예방접종 일정에 맞춰 생후 2개월, 4개월, 6개월, 15~18개월, 만 4∼6세에 디프테리아, 파상풍 및 백일해(DTaP) 백신을 접종하게 됩니다. 만 11세 이상 청소년과 성인은 파상풍·디프테리아·백일해(Tdap) 또는 파상풍·디프테리아(Td) 백신을 접종합니다. 군에 입대한 남성들도 백신을 접종합니다.

등산, 캠핑, 산악자전거 등 야외 활동을 즐기는 성인이라면 마지막으로 접종받은 시점이 언제인지 확인하고 미리 백신을 맞아야 합니다. 농촌 또한 낡은 농기구에 찔리거나 베이는 사고를 당하면 즉시 병원에 가야 합니다.

국내에서 접종 가능한 백일해 백신은 사노피파스퇴르의 아다셀주, GSK의 부스트릭스가 있고, 디프테리아 백신은 SK바이오사이언스의 에스케이티디백신주, GC녹십자의 녹십자티디백신프리필드시린지주 등이 있습니다. 이들 백신을 맞으면 최근 베트남에서 유행하는 디프테리아 예방 효과가 있습니다. 가족 중 영유아가 있다면 백일해 예방을 위해 백신 접종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뉴스엔 배효주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NEW 편셰프 홍진영의 CEO 일상이 최초 공개된다.

7월 31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13번째 메뉴 대결 주제 ‘안주’가 공개된다.

이와 함께 언제나 넘치는 흥과 텐션으로 국민 갓데리에 등극한 가수 홍진영이 NEW 편셰프로 깜짝 등장할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몇 달 전 ‘편스토랑’에 스페셜 MC로 출연했던 홍진영이 이번엔 정식으로 편셰프로 출격하는 것.

이날 홍진영은 등장부터 웃음 폭탄을 터뜨렸다. 집안 이곳저곳에 홍진영 본인 사진이 걸려 있었던 것. 뿐만 아니라 집에서 쉽게 입지 않을 것 같은 드레시한 옷차림으로 나 홀로 패션쇼를 하기도. 전무후무 자기애 캐릭터를 선보인 것이다. 홍진영의 자신만만하면서도 능청스러운 모습에 ‘편스토랑’ 스튜디오는 즉시 웃음바다가 됐다.

그렇게 모두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홍진영의 CEO 일상이 최초로 공개됐다. 최근 홍진영은 1인 기획사의 대표가 됐다고. 모두를 놀라게 했던 화려한 옷차림으로 사무실에 출근한 홍진영은 즉각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으로 변신, CEO로서 업무를 시작했다.

이어 눈길을 끈 것은 최초로 공개되는 홍진영 엔터테인먼트 사무실이다. 자기애의 화신답게 이곳 역시 이 곳 저 곳에 홍진영의 사진이 장식되어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또 홍진영은 사무실에서 홀로 자신이 직접 만든 노래를 틀어놓고 댄스파티를 시작하는 등 ‘국민 갓데리’답게 절대 지치지 않는 텐션을 자랑해 폭소를 유발했다고 한다.실시간파워볼

그런가 하면 이날 홍진영은 CEO답게 ‘편스토랑’ 출연 전 철두철미한 준비 과정을 거쳤다고 한다. 홍진영 엔터테인먼트 직원들과 함께 ‘편스토랑’ 우승전략회의를 감행한 것. 이 과정에서 미친 텐션의 CEO 홍진영과는 사뭇 다른 직원들이 또 다른 큰 웃음을 자아낸 것으로 알려져 기대된다. 오후 9시 40분 방송.(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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