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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6-09 15:12 조회1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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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FC1995가 한국프로축구연맹과 한국e스포츠협회가 공동주최하는 피파온라인4 ‘eK리그 챔피언스컵 2021’에 참여하는 부천 대표팀 선수를 임명하고 대회 우승을 위한 출사표를 던졌다.

지난달 31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 부천FC1995 eK리거 임명식에는 부천FC 김성남 단장과 지역 예선을 거쳐 구단 대표 선발전에서 최종으로 선발된 ‘Crazywin’ 소속 이호 김경식 송태훈 선수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성남 단장이 직접 선수 임명 위촉장을 전달했으며, 세 선수에게는 부천FC1995 선수단에 지급되는 유니폼과 카파 트레이닝복, 팀복 그리고 각종 구단 기념품을 전달했다. 이후 대회 진행에 필요한 세 선수의 프로필 사진 촬영까지 마쳤다.

사진=부천FC 제공

사진=부천FC 제공
부천은 새로운 멤버와 함께 이번 대회 더 높은 곳을 바라본다. 최종 선발된 이호는 직접 감독으로 팀을 이끌고 있으며 지난해 전남 소속으로 대회를 출전한 경험이 있다. 또한 구독자 1만이 넘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게임 콘텐츠를 생산하고 있어 대회 기간 온라인으로도 부천FC를 홍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경식은 지난해 안산 그리너스 소속으로 출전하여 우승을 차지한 경험이 있다. 이처럼 경험과 실력을 겸비한 새로운 선수들로 구성된 이번 대회에서 부천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팀 리더 이호 선수는 “부천FC1995 소속으로 출전하게 되어 영광이다. 부천 대표로 소속감을 가지며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열심히 대회에 임하여 부천을 알리겠다”고 다짐했다.

부천FC1995는 ‘eK리그 챔피언스컵 2021’ 본선에서 경남FC, FC안양, 전남드래곤즈, 성남FC와 함께 D조에 배정받았다.파워볼

본선 조별리그는 오는 15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며, 결선 토너먼트는 7월 9일부터 17일까지 오프라인 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 본선과 결선은 아프리카TV eK리그 공식 채널에서 생중계 된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한예슬이 결국 직접 입을 열어 자신을 둘러싼 루머와 의혹에 대해 적극 반박했다.

한예슬은 9일 자신의 유튜브채널 '한예슬is'를 통해 "다 얘기해 드릴께요"라는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한예슬은 "논란이 된 (가세연) 방송을 보고 정리해놨다. 하나하나씩 설명하겠다. 지금 속시원하다"며 말을 시작했다.

▶재벌남친, 페라리 선물 "맞다"

우선 그는 "예전 나와 사귀었던 ○○씨다. 재벌오빠라는 분이다. 그분과 만나면서 은퇴를 생각했다는 것에 대해서는 뭐 미래의 일이니 특별히 말할 게 없다. 페라리 차를 선물 받았다는데 남자친구에게 선물 받은 것이 잘못된 것인가. 자랑을 했다고 하는데 남자친구에게 선물을 받았는데 자랑해야하지 않나. 인테리어를 해줬다는 것은 거짓말이다. 내가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아서 내가 한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그 재벌남친 ○○과 같은 비행기를 타고 미국에 갔다고 하는데 난 혼자 갔다. 남친이 한예슬보다 유명한 모 여배우와 만나서 미국에 갔다는 것도 소설이다"라고 말했다.

▶테대와 결별, 제니때문 "아니다"

또 공개연애를 했던 테디와의 루머에 대해서도 말했다. 한예슬은 "테디는 나와 공개연애를 했던 친구다. 헤어지면 왜 꼭 문제가 있어야 하나. 제니와 왜 엮는건지 모르겠다. 제니와 한번도 본 적이 없다. 그 분 때문에 내가 차였다는 것도 'X'다"라고 강조했다.

▶남자친구, 호스트바 출신 "아니다"

이어 "(현재 남자친구에게) 보라색 람보르기니 우라칸을 선물해줬다는데 그건 내 차다. 내가 워낙 보라색을 좋아한다. 남자친구를 키우겠다고 말한 것도 로맨틱하고 러블리하게 말한것인인데 오해를 하더라. 내가 공사 당했다고 하는데 무슨 공사인지 모르겠다. 단어 자체가 웃기고 능력있는 여자가 남자친구에게 잘해주면 공사당하는 건가. (남자친구는) 비스티보이즈가 아니다. 호스트바의 호스트도 아니다. 사기, 공사, 어떤 피해를 줬다는 제보들, 성노동자라는 자극적인 단어들도 다 아니다. 난 호스트바를 가본적도 없다"고 말했다.

덧붙여 "연예인은 술집에 다니면 안된다는 말을 하던데 연예인은 사람이 아닌가. 우리의 인권은 어디있나. 클럽이나 술집에서 어떤 선택을 하고 어떤 행동을 하느냐가 잘못될 수 있는 것이다. 공개연애를 하면 안되나. 클럽 다니는 사람은 다 마약쟁이인가. 다 원나잇스탠드하러 가나. 사람 나름이다"라고 주장하며 "일반인 남자친구들에 관한 악플, 허위사실들에 대해서는 절대 용서하지 않고 선처하지 않고 끝까지 집요하게 찾아내서 꼭 제 남자친구의 억울함과 명예를 되찾겠다"고 밝혔다.

▶버닝썬 마약배우 "아니다"

이어 그는 "버닝썬 마약배우라는 루머에 대해서도 난 버닝썬을 태어나서 딱 한번 가봤다. 룸도 아니고 홀에서 놀았다. 일어나면 모든 사람들이 다 볼 수 있는 자리에 앉아서 친구들과 즐겁게 놀았다. 그날 친한 친구 남편이 우리를 픽업하러 와서 나는 무사히 집에 갔다. 영상이 있다는데 그 영상에 대해서는 모른다. 유출될 시 내가 춤이라도 잘 추게 나왔으면 좋겠다"고 웃으며 "그 공개된 장소에서 마약을 하는 것이 말이 되나. 그것 때문에 전국적으로 마약쟁이에 침질질흘리는 여배우에 사생활이 문란한 사람이 됐다. 고소 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그는 악플에 대해서도 지적했다. "내 괴사되고 있는 피부조직에 '간장게장처럼 밥을 비벼먹고 싶다'는 악플도 있더라. 사람으로서 할말인가"라고 말한 한예슬은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절대 모른다. 나는 뼛 속 깊이 경험했다"고 안타까움을 표현했다.



▶LA룸싸롱 출신 "아니다"

미국에서 살았던 것에 대해서도 한예슬은 "LA룸싸롱출신이라는 것도 아니다. 한번도 가본적 없다. 발을 들여본적이 없다. 미국에서는 학생이었다. 옷가게 백화점 음식점 등에서 아르바이트도 했다. 학교 편입을 준비하던 중 슈퍼모델 대회 LA예선에 나가서 1등을 했다. 그래서 혼자 비행기를 타고 한국에 와서 본선 대회에 참가했다. 엄마는 화장품 가게를 하셨다. 내가 한국에 와서 20년동안 살아와서 엄마가 교민들과 무슨 일이 있었는지 잘 모른다. 한 번 물어보겠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그는 "나를 버닝썬 마약으로 연관시키는 것은 고소를 해야한다고 생각해서 타이밍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 사이 악플러 증거수집도 필요했다. 악플러들을 선동해서 허위사실과 말도 안되는 가십과 루머들로 상처를 주고 커리어를 짓밟고 인생을 망가뜨리는 행위들이 사회폭행인 것 같다. 소송까지 가야할 것 같다. 여러분은 소송 결과가 어떻게 나오는지 기다려달라"고 강조했다.

앞서 지난 6일 한예슬은 "오늘은 썰 푸는 거 촬영하는 날! 오늘 촬영하고 편집하고 금방 업로드 해드릴게요! 유튜브 한예슬is 에서 시청 부탁드립니다"라고 공지한 바 있다.

한예슬은 5월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10세 연하의 남자친구와 열애 중이라는 사실을 알렸고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 연예부 기자 출신 김용호는 한예슬의 남자친구가 강남의 유명 호스트바 출신이며, 한예슬이 가게를 다니다 마음에 맞는 파트너를 골라 사귀게 됐다고 주장했다. 또 한예슬이 남자친구에게 5억원 상당의 람보르기니 우라칸을 선물했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에 한예슬은 SNS를 통해 "너무 소설이다"라고 의혹을 부인했다. 또 "최근 소속사와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했는데 소속사 대표와 친분이 있어 보복성 기사를 터뜨린 게 아닌가 생각한다"고 맞섰다.

하지만 2일 한예슬의 남자친구에 대한 또 다른 의혹이 제기됐다. 한예슬의 남자친구가 과거 접대부로 일했고, 두 사람의 만남은 불법 유흥업소에서 성사됐다는 것. 남자친구는 한예슬과 사귀며 9월에 가게를 그만뒀고, 한예슬은 남자친구를 배우로 데뷔시키려 하다 회사와 갈등을 빚게 됐다는 의혹이 일었다. 제보자는 관련 사진도 증거자료로 제출했지만 해당 사진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에 한예슬은 SNS를 통해 "남자친구가 가라오케에서 일을 했던 것은 사실이지만 피해자는 없다"고 밝혔다. 이어 "조만간 썰을 풀겠다"고 예고하면서도 허위사실 유포 및 악성 댓글은 고소하겠다고 강조했다.파워볼게임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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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간 100개국 1만2천 명이 사용.."외교행낭으로 마약밀수" 자랑도
[EPA=연합뉴스] FBI와의 합동 수사 결과를 발표하는 유로폴 관계자

[EPA=연합뉴스] FBI와의 합동 수사 결과를 발표하는 유로폴 관계자
(뉴욕=연합뉴스) 고일환 특파원 = 범죄단체 조직원 사이에서 인기를 끌었던 암호 메신저 앱이 국제 범죄조직을 일망타진하기 위한 미국 연방수사국(FBI)의 함정이었다.

월스트리트저널(WSJ)과 워싱턴포스트(WP)는 8일(현지시간) 미국과 유럽 사법당국이 800명이 넘는 조직범죄 관련 용의자를 체포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ANOM'이라는 이름의 암호 메신저앱을 소개했다.

지난 2018년 FBI와 호주 경찰이 공동으로 기획한 함정 수사의 도구로 개발된 이 앱은 애플이나 구글의 앱스토어에서 구입할 수 있는 일반적인 앱이 아니었다.

이 앱을 사용하기 위해선 사전에 이 앱이 설치된 특수 전화기를 암거래 시장에서 구매해야 했다.

사용료도 6개월간 2천 달러(한화 약 223만 원)나 됐지만, 원한다고 모두 사용할 수 있었던 것도 아니었다. 기존 사용자의 추천이 없으면 앱 사용도 불가능했다.

메시지를 암호화할 수 있는 데다가 철저하게 아는 사람들끼리만 사용할 수 있다는 안전감이 범죄조직 사이에서 인기의 원동력이 됐다.

시장에 소개된 얼마 되지 않아 100개국 이상에서 300개 이상의 범죄조직이 이 앱을 사용하게 됐다는 것이 유럽연합(EU) 경찰기구인 유로폴의 설명이다.

사용자 수는 1만2천여 명에 달했다.

물론 암호화된 메시지를 해독할 수 있는 열쇠는 FBI가 들고 있었다.

그러나 이 같은 사실을 알 수 없었던 국제 범죄조직들은 이 앱을 사용해 스스럼없이 범죄를 모의했다.

한 조직원은 프랑스의 외교행낭을 이용해 마약을 운반할 수 있다고 자랑했다가 사법당국에 적발됐다.

에콰도르의 참치 회사는 참치 대신 마약을 아시아와 유럽에 공급했고, 또 다른 남미의 조직은 마약 밀수를 바나나 수출로 위장했다.

벨기에 당국은 이 앱을 통해 입수한 정보를 통해 1천523㎏의 코카인을 압수했다.

호주에선 일가족 5명에 대한 살해 모의를 포함해 21건의 살인 계획을 사전에 적발했다.FX렌트

이번 함정 수사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800명이 넘는 조직범죄 관련 용의자를 체포됐지만, 나머지 용의자들도 조만간 추가로 체포될 예정이다.

ko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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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태국 축구도 한국 감독을 영입할까.

태국축구대표팀은 8일 두바이에서 개최된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에서 아랍 에미리트에게 1-3 완패를 당했다. 승점 9점(2승3무2패)의 태국은 베트남(4승2무, 승점 14점)과 아랍 에미리트(4승2패, 승점 12점)에 이어 G조 3위로 밀리며 사실상 월드컵 최종예선 진출이 어려워졌다.

경기 후 태국 팬들은 니시노 아키라 태국대표팀 감독에게 비난의 화살을 돌리고 있다. 태국은 2019년 라이벌 베트남을 견제하기 위해 아키라 감독을 영입했다. 박항서 감독이 부임한 뒤 성공가도를 달리는 베트남을 벤치마킹하겠다는 의도였다. 하지만 아키라 감독은 완전히 신임을 잃었다.

태국 팬들은 “한국감독이 필요하다. 태국의 수비력 향상이 도움이 될 것이다. 베트남이 최고의 증거”, “UAE전 패배는 감독 때문이다. 니시노가 지휘봉을 잡고 태국은 자신감이 없다”고 지적했다.

태국 팬들은 인도네시아전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타나 왓을 UAE전 제외한 니시노 감독의 용병술이 잘못됐다고 비판하고 있다. 태국 선수를 제대로 모르고 기용한다는 것.

박항서 감독의 성공 후 동남아시아에 한국 지도자들의 러시가 진행되고 있다. 한국대표팀출신 신태용 감독은 인도네시아 대표팀을 맡아 베트남과 한국감독 맞대결을 펼치기도 했다. / jasonseo34@osen.co.kr

[사진] 2021/06/09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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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한예슬(본명 김예슬이·40)가 전 남자친구 프로듀서 테디(43)와의 결별에 대해 언급하며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본명 김제니·25)가 연루됐다는 소문을 부인했다.

한예슬은 9일 유튜브채널에 '다 얘기 해드릴께요~!! | Let me tell you EVERYTHING'이란 영상을 게재하고 최근 유튜버 김용호가 주장한 루머에 대해 상세하게 해명했다.

한예슬은 테디와 결별 당시 제니가 두 사람 사이에 관련이 있었다는 김용호의 주장에 대해 반박했다.

한예슬은 "테디는 저랑 공개연애를 한 것으로 유명하고, 너무 사랑했던 친구인 것도 확실하다. 남녀가 사귀면 헤어질 수도 있는 거지, 왜 헤어지면 문제가 있었네, 다른 여자가 있었네, 바람을 피웠네, 죄를 지었네, 왜 꼭 이런 이유여야 하는지 모르겠다"며 "늘 자연스럽게 만났다가 헤어졌다. 테디 역시 그랬다"고 밝혔다.

특히 한예슬은 "블랙핑크 제니 씨는 (테디와)같은 YG 소속사라 그러는지 모르겠는데, 왜 두 분을 엮는지, 그분의 히스토리도 모르고 한 번도 뵌 적도 없다"며 "근데 테디와 이 분의 얘기로 인해 제가 차였다고? 절대 아니다"고 반박했다.

[사진 = 한예슬 유튜브]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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